안산시상록구 과적차량 합동단속 실시

입력 2015년04월02일 15시15분 이삼규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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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파손과 대형사고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과적차량 대하여

[여성종합뉴스/이삼규수습기자] 2일  안산시 상록구는 도로파손과 대형사고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과적차량에 대하여 지난달 30일 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대우푸르지오 6차 아파트 인근 해안로에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총중량 40톤, 자동차의 축하중 총 10톤, 폭 2.5m, 높이 4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으로 이번 단속에서는 과적이 의심되는 차량 19대를 점검한 결과 제한규정을 초과하는 차량은 적발되지 않았다.
 

 상록구는 각종공사 현장 및 과적차량 주요이동 지점에서 불시 단속을 실시하여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와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균열, 포트홀 발생 방지 및 도로 유지보수 비용 증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순동 상록구 건설행정과장은 “과적은 도로파손의 주요원인이며 시민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요인이라는 것을 인식하여 과적운행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로 관리를 위해 다각적인 과적근절 예방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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