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Wed, 08 Jul 2020 08:26:14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http://womannews.net/img/logo.gif 서초구 ‘한층 강화된 안심도서관 서비스’ 제공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08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코로나19 대응 및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층 강화된 안심도서관 서비스』 를 제공한다.

먼저 구는 지난 6월 중순 구립도서관 부분 개관에 맞춰 양재도서관 1층 출입구에 전국 최초로 도서관 내 ‘안심 방역게이트’를 설치해 운영중이다.
이 장비는 2.5m×1.9m×2.4m 크기로 여러 가지 방역 기술을 한 곳에 모은 집약체이다. 비대면‧비접촉 경로방역식 장비로 ▲열화상카메라 자동체열, ▲친환경 살균 손소독, ▲에어로졸 전신소독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에어로졸 전신소독은 기존 도서관 출입시 실시했던 손소독제 사용보다 더욱 강화된 방역조치에 해당된다.

이전에는 방문객이 건물 내로 들어선 후에 발열체크, 손소독을 하는 방식이였다면 ‘방역게이트’ 방식은 ▲감염 의심자 시설 내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운영인력 최소화 및 ▲방역요원 안전도 확보 가능해졌다.

게이트 통과절차는 먼저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자동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끝내면 1차 문이 열리고, 게이트 내부에서 에어샤워로 전신소독을 거친 후 2차 문을 통과해 건물에 출입하게 된다. 건물 출입 후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한다.

출입시 ‘전자출입명부’ 작성으로 수기명부 작성시 필기구 접촉을 통한 감염을 막고 신속하고 정확한 이용자 파악이 가능해졌다. 또 코로나19 확산 추이나 시설 형태에 따라 발열체크와 전신소독만 실시하는 등 방역절차를 다양하게 운용 가능하다.

향후 ‘방역게이트’는 코로나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향후 타 감염병 대응과 위생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내부에 에어샤워 설비가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 중 오염 물질의 실내 유입을 막고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도 소독 가능하다.

한편 구가 지난해 6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작한 ‘서초 북페이백 서비스’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이용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서초 북페이백 서비스’ 는 읽고 싶은 책을 지역내 서점 9개소에서 구매 후 3주내에 반납하면 구매금액을 환불해주는 서비스로 올해 3월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구민들에게 도서열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실내활동 수요가 증가한 상황에 월 최대 1,990여권 신청이 들어올 정도로 인기다. 증가추세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또 구는 강화된 안심도서관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5일부터 독서취약계층 대상으로 도서택배서비스 ‘서초 희망날개 북서비스’ 를 운영중이다.

‘서초 희망날개 북서비스’ 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내 거주하는 ▲임신 7개월 이상 임산부, ▲5개월 이하 영아보호자,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택배를 이용한 도서대출‧반납서비스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서비스 시대에 발맞춰 시작한 서비스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임산부 및 영아보호자의 정보접근권을 향상시키고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속 도서관 이용편의 시스템 구축’ 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구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 배송서비스’를 7월 28일까지 제공한다.

주소지가 서초구인 0~35개월 영유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제공하며 구성은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 등이다.

기존 서초구립도서관, 보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책꾸러미를 수령하는 서비스도 함께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 방역게이트’, ‘서초 북페이백 서비스’ 등 안전성을 확보한 『한층 강화된 안심도서관 서비스』 를 운영한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구민들에게 독서활동을 통한 마음의 안정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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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7:12:0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08
송파구를 빛낸 이웃을 추천해 주세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0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송파구민상은 사회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어 온 구민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시상부문을 7개에서 8개부문으로 확대하여 구민들에게 보다 많은 수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상부문은 구민대상, 효행상, 봉사상, 모범청소년상, 구민화합상, 교육·문화체육상, 지역경제활성화상, 시민사회단체상으로 특히 구민대상은 각 분야별 후보자 중 가장 공적이 우수한 1명의 구민(또는 단체)에게 최고수상의 영예가 돌아간다.

추천방법은 주민 10명 이상의 연명으로 거주지 관할 동장을 통한 공동추천,각 부문별 관계기관 및 단체장, 학교장 또는 구의원 2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으며 구민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송파구민의 날 기념행사시 시상 할 예정이다.

후보자 접수기간은 8월 14일까지이며, 추천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송파구 자치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양식은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올해 송파구민상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주변 숨은 봉사자가 송파의 자랑으로 빛날 수 있도록 구민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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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7:11:00 +0900 ‘송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09
관악구,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자가격리 무단이탈 막는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0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관악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과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등에 따른 감염우려 확산과 정확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의 비율이 10%가 넘는 등 재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먼저 집단격리 중인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동 주민센터에서 최초 물품 전달 시, 자가격리자의 주거실태를 파악하여 동거가족으로 인한 격리 환경이 불완전한 경우, 서울시 및 관악구 지정 시설에 입소시켜 철저한 자가격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가격리자 현장점검도 강화한다. 기존 주 2회에 실시하던 표본점검에 추가로 모니터링 담당자가 현장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자가격리 현장점검의 날’을 월 2회 운영한다.

또한 현장점검 시 이탈여부 뿐만 아니라 거주상태 및 애로사항도 확인, 폭염취약계층 여부를 파악하여 냉방용품 세트(선풍기, 쿨매트, 쿨타올, 쿨토시)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도 강화한다. 기존의 해외 입국자를 제외한 의료기관 종사자, 학생 및 교직원 등 일정 기준에 따라 선별하여 진행하던 해제 전 검사 대상을 구 자체적으로 전체 자가격리자로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구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한 전체 자가격리자에 대해 해제 전 검사를 권고하고, 희망자에게는 전원 검사를 실시, 검사비는 전액 구비로 부담한다.

한편, 구는 7일 기준 국내접촉자 130명, 해외입국자 291명, 총 421명에 대해 자가격리 앱을 통한 24시간 관리 및 1일 2회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자가격리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격리 환경에 맞는 지속적인 관리 및 다양한 지원 체계를 유지해 자가격리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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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7:09: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0
관악구 ‘공원 품은 주차장’만든다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관악구가 공원과 주차장이 어우러진 남현소공원 공영주차장 건설 공사를 7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대상부지는 現남현동 제1공영주차장(남현동 1063-1) 1,607㎡규모로, 시비 65억 원과 구비 62억 원 총 사업비 127억 원이 투입되어 지상에는 공원이,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는 공영주차장 97면이 조성된다.

구 관계자는 “2014년 남현동 소재 승방돌 공원이 매각됨에 따라 대체공원이 필요하던 차, 2015년 현재 남현동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지상 공원과 지하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는 방안으로 도시계획(안)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는 2017년 10월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2019년 1월 서울시 소공원 심의, 11월 문화재청 문화재 심의 및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소규모지하안전평가를 통과해, 올해 7월 건설 공사에 착공했다.

남현소공원 공영주차장은 2021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인근 주차난 해소와 함께, 문화‧휴식 공간 제공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민선7기 관악구는 ‘으뜸 교통’ 구정 목표 아래,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구는 지난해 7월, 서울관악초등학교 부지에 공영주차장(151면)과 생활체육시설이 공존하는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화시설을 건립했다.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의 실내체육 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주민 문화 복지를 향상하는 등 일석 삼조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

또, 같은 해 12월에는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 면수를 기존 52면에서 73면으로 증축,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이면도로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올해 구는 난곡동 제2공영주차장, 중앙동 소규모 공영주차장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상도근린공원 주차장 건설 ▲인헌고 복합화 사업 ▲신관중 복합화 사업 ▲강감찬대로 공영주차장 건설 ▲금천경찰서 이전 부지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 ▲난곡동 도시재생지역 스마트 공영주차장 건설 등 연간 20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을 공급하기 위한 다각도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악구는 주택가 부지매입, 학교 복합화 사업, 공원 등을 활용한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지역의 주차난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남현소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근처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며, 인근 남현예술정원과 함께 주민들이 편히 만나고 쉴 수 있는 또 하나의 휴식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공영주차장 증설을 통한 ‘으뜸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더욱 살기 좋은 관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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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7:07:31 +0900 남현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1
전주시, 디지털·그린뉴딜 등 국가예산 확보 나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전주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디지털·그린뉴딜 정책 등 전주발전의 토대가 될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다.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주시 간부공무원들은 7일 국가예산안을 심의 중인 기획재정부에 방문해 디지털·그린뉴딜 정책 등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펼쳤다.

현재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에서 제출한 국가예산안에 대한 1차 예산심의를 마친 상태로 오는 13일부터 2차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경제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복지안전심의관, 국유재산심의관 등에게 △전주 로파크 건립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건립 △안전속도 5030 시범도로 조성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 장비 구축 △완산칠봉 한빛마루 공원조성 △기지제 어린이 생태체험장 조성 등 주요사업들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김 시장은 전주형 디지털·그린뉴딜 정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드론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 장비 구축 예산과 교통사고를 줄이고 그린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안전속도 5030 시범도로 조성예산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일 세종시에서 최명규 전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추진하고 현장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했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지출 구조조정 및 신규사업 억제 등 코로나19로 인해 예산확보 여건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라며 “새로운 국회 상임위원 및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갖춰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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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7:04:51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2
시흥시 공공도서관 북 테이크-아웃 서비스 대출 권수 10권으로 확대 운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이용방법은 도서관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를 예약신청한 후 예약일에 도서관 입구에서 도서를 수령해가는 방식이며, 타도서관 소장 도서를대출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포함해서 10권 대출이 가능해진다.

도서예약대출서비스인 ‘북 테이크-아웃 서비스’는 현재 시흥시 공공도서관 10개관에서 운영 중이다.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편의 제공을 위해 오디오북 115종(575권)의 신간 및 베스트셀러를 6월 말에 추가 구입해 서비스하는 한편, 신천역, 정왕역에 운영중인 ‘스마트도서관(무인도서대출반납기)’, 신간도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전자책, 오디오북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욕구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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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7:01:3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3
도봉구, 고령자 전용 주거복지 커뮤니티 활성화 업무협약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도봉구가 지난 6일 ‘고령자 전용 주거복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지역본부장 오승식)와 손잡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고령자 공동체 주택인 ‘해심당’ 건립과 입주자·운영자 선정·공동체 교육 등 주택 운영에 대한 사항을 담당하고 도봉구에서는 건강·돌봄·일자리 등 주거복지 통합서비스 관련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봉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향후 △지역친화형 고령자 공동체주택의 지속적 공급을 위한 거버넌스 참여 △입주민을 위한 사회복지·의료서비스 운영에 관한 협조 및 지원 △입주민과 지역사회와 함께 진행하는 문화·교육활동에 관한 협조 및 지원 △입주민과 지역사회 일자리(경제활동)사업에 관한 협조 및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오승식 서울지역본부장은 “고령자 전용주택 시범사업이 도봉구에서 추진하게 되어 기대가 되며, 고령자의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사회 통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현재 도봉구 시루봉로 17길 23(방학동) 일대에 고령자 공동체 주택인 ‘해심당’을 건립중이다.

‘해심당’(海心堂)은 어르신들이 편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실 수 있는 집을 의미한다.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489㎡ 규모로 올 12월 경에 준공 예정이다.

해심당은 문턱 제거, 고령자 맞춤 창호, 높낮이 조절 가구 설치 등 소규모 주택으로는 전국 최초로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을 획득해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 주택으로 고령자 세대 총 21가구가 입주하게 된다.

또한, 1층 커뮤니티 공간을 비롯하여 공동거실, 옥상 텃밭 등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도 마련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고령자 전용 주거시설인 ‘해심당’이 들어서면 도봉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게 되고, 질 높은 주거환경과 복지서비스를 함께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봉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범사업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LH와 공동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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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59:1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4
박병석 국회의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예방 받아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7일 의장집무실에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만나 “대전에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돼 시장님과 저 뿐 아니라 대전시민과 국민들의 걱정이 많다”면서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허 시장은 “코로나19를 경험해보니 들불과 같은 느낌이다. 거의 진화됐다 싶으면 옆으로 번져 버린다”면서 “코로나19 확산이 잦아들어도 방심하지 않고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장이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에 대전이 선정된 것을 축하하자 허 시장은 “의장님께서 도와주셔서 (특구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주 좋은 상황”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나라도 어지럽고, 국민들도 힘든데 국회가 빨리 개원식을 열고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국익과 국민의 관점에서 합리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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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57:15 +0900 대전에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5
서영교 의원,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와 아동폭력 학대 예방 간담회 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때리지 마세요, 안아주세요” 가정 내 아동폭력·재학대 근절을 위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 갑 행정안전위원장)이 앞장선다.

서영교 위원장은 7일 폭력과 학대에 노출된 피해아동 조기발견 및 안전한 보호를 위해 이인영 국회의원·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이하 KAVA·회장 신의진)와 ‘코로나19 아동폭력학대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아동폭력 학대 예방 간담회>를 공동 주최했다.

인사말에서 서영교 위원장은 “최근 가정 내 아동폭력·재학대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어린아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두는 등 학대로 인해 사망한 천안 아동이나, 달궈진 쇠젓가락으로 아이의 발을 지지는 학대행위를 벌인 창녕 사건은 매우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를 조기 발견하여 재학대를 예방하고, 후속 조치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의 학대피해아동보호현황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아동학대는 2만4604건으로, 2014년 10,027건·2015년 11,715건에서 2배이상 증가했다.

발제자로 나선 정운선 경북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아동폭력·재학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가정내 아동학대가 더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건의 대부분은 피해아동에게 심각한 신체 정신적 후유증을 남겨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에 손상을 입게 된다. 이에 따라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KAVA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동안전예방사업인 <지켜Zone 및 엔젤박스>가 폭력학대 신고율을 높이고 심각한 학대 피해아동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지켜Zone 및 엔젤박스>는 지정된 장소에 신고함과 신고용지를 배치하고 지정건물을 알릴 수 있는 포스터, 인쇄물을 구성하여 아동폭력학대 사건에 조기에 개입할 수 있는 아동안전예방 사업의 일환이다.

KAVA 신의진 회장은 "<지켜Zone>을 통한 아동안전예방사업은 아동학를 지켜보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증가시켜 재학대 가능성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영교 위원장은 아동이 안전한 양육환경 및 보호를 보장받는 것은 국민 한 사람으로서 당연한 권리”라고 밝히며, “저는 아동재학대 방지를 위해 국회 행안위원장으로서 앞장서고 있다.

2건의 <아동재학대방지법> 추진과 함께, 학대피해 아동 예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재학대를 근절하고 아동의 안전과 생명이 소중이 지켜져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영교 위원장은 <아동재학대방지법>을 통해 가정 내 아동학대 피해아동을 일차적인 학대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응급조치기간을 72시간에서 168시간으로 연장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뿐만 아니라, 가해 부모의 요구가 있을 경우에 피해아동이 폭행당했던 끔찍한 집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원가정 보호 원칙’을 개정한 <아동재학대방지법2>를 대표발의해서 문제해결을 위한 진정성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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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53:23 +0900 “때리...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6
김병욱 의원, 독립된「상장회사법」제정 토론회 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토론회는 김병욱 의원과 한국증권법학회(회장 강희주)가 공동주최 했으며, 김병욱 의원이 토론회 좌장을 직접 맡아 진행한다.

황현영(전 법무부 상사법무과 연구관) 박사가 발제하고, 여러 전문가들이 토론 패널로 참가한다.

*토론 패널 : 권재열 교수(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원종현 위원장(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 김종선 전무(코스닥협회 연구정책본부) / 노종화 변호사(경제개혁연구소) / 김연준 과장(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우리나라 상장회사법은 2009년 자본시장법 재정을 통해 상장회사에 적용되는 각종 법령이 ‘상법’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로 이원화 되어있어 관련 정책을 다루는 주무부처가 법무부와 금융위원회로 나뉘어져 있어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포스트 코로나 등 새로운 경제환경의 변화에 맞추고 미래지향형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장회사법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김병욱 의원은“상장회사를 규율하는 법률은 개별 기업의 가치를 향상하고 주주권 행사가 강화되는 등 자본시장에 활력이 되어줄 수 있다.”라면서, “상장회사법 제정을 통해 ‘주주 중심의 주주총회, 경영 자율성 제고, 합리적 상장회사 지배구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비대면 전자 주주 총회’ 등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매우 많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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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19:25 +0900 8일 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7
강북구, 공동육아나눔터 신규설치 공모사업 선정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8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강북구가 여성가족부 ‘2020년 공동육아나눔터 신규설치 지원 공모사업’에 서울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 약해진 가족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연계해 지역중심의 양육친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의 공간이다. 열린 공동체 커뮤니티로써 부모를 위한 소통과 양육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구는 올해 초 공모사업에 신청해 현장실사와 심사를 거쳤다. 이용자 접근성과 공간규모, 돌봄에 적절한 주변 환경 등이 주요 평가항목이었다.

신규 나눔터는 수유동에 기부 채납된 건물이 활용된다.

구는 올해 안으로 리모델링을 실시한 후 제2호 공동육아나눔터로 개소할 계획이다. 돌봄장소 제공부터 장난감 대여, 놀이 체험 등 육아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것들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운영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공동체 내에서 이뤄진다. 지역이나 이웃에 사는 사람들끼리 자신이 가진 재능, 물품 등을 나누고 학습, 등·하교, 체험을 서로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돕기 위해 설치한 구의 1호 공동육아나눔터가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규 설치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아이 키우기 행복한 강북을 만들기 위해 공공보육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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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16:01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8
금천구,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2차 지원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금천구가 코로나19 감염병 재확산으로 주민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23만 4천매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구는 7월 10일(금)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복지대상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3,000여명에게 KF94 마스크를 1인당 18매씩 배부한다.

구는 마스크, 소독제 등 방역물품이 추가 확보 되는대로 각 동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마스크 1차 지원으로,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3,000명에게 1인당 KF94마스크 5매씩 총 65,000매를 배부한 바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마스크5부제의 성공적 시행으로 마스크 수급이 안정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면서 자칫 방역물품 수급에 혼란이 생길 우려가 있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구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루트를 활용해 방역물품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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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14: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19
성북구, 미세먼지 신호등 총 15대 설치 완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0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성북구가 미세먼지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했다.

구는 2017년부터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운영해 왔으며, 올해 유동인구 수를 반영하여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석계역 분수대 광장 두 곳에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하였다. 현재 성북구에서는 총 15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실시간 미세먼지 데이터를 알리는 신호등으로, 설치된 장소로부터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단계 색깔의 얼굴 표정을 표출하여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농도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은 야외활동 시 환경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생활 속 대응이 가능해졌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과 동주민센터 주민 수요도 조사 시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확대 · 설치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누구나 쉽게 파악이 가능하니, 이를 적극 활용하시어 구민 여러분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친환경보일러 보급 확대, 에코마일리지 가입 및 홍보, 주택 · 건물형 태양광 설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여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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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09:39 +0900 미세먼...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0
금천구, 체계적 감염병 관리시스템 만든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금천구는 21세기 들어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이 주기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과거 메르스, 사스 등 전염병에 대한 대처 경험이 있었음에도 코로나19 발생 초기 장비, 인력 등 기본 방역 여건이 열악해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었고, 코로나19처럼 전염력이 높은 감염병의 경우 지역별로 신속한 초기대응과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구는 연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 까지 사업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감염병 예방관리센터 구축사업’은 △보건소내 감염병 안전공간 마련 △감염병 교육 및 예방활동 강화 △감염병 관리 전문 인력 확충 △자가방역 생활화 및 감염병 대응장비 상시비축 △지역의료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등 5개 과제로 추진된다.

우선 첫 번째 과제로 감염병 안전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앞서 구는 선별진료소 근무환경 개선과 선별진료소 내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5월에 보건소 외부에 통합 음압컨테이너를 설치, 의료진과 환자를 분리할 수 있는 안전공간을 마련했다. 여름철 근무 직원과 검사 대기자들의 편의를 위해 냉난방이 가능한 대기실도 설치했다.

또, 올해 보건소 내 감염병 관리실의 구조를 변경해 평상시에는 결핵, 매독 등 감염병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위기 시에는 감염병 안전공간으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건소 내부 감염병 관리실과 외부 선별진료소를 연계한 감염병 예방관리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여건에 따라 감염병 예방관리센터를 독립적인 별도 건물로 건립할 계획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감염병 환자 이송과정 중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음압장치와 필터링 장치를 갖춘 특수구급차를 9월중 구매해 운행 할 예정이다.

두 번째 과제로 감염병 교육 및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구는 올해 ‘금천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의사회와 연계해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맞춤형 감염병 예방교육과 전 직원 대상 주기적인 감염병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생활 속 감염병 예방을 체계화하고, 감염병 발생 시 즉각 대처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세 번째 과제로 전염병 관리 전문 인력을 확충한다. 구는 2020년까지 보건소 조직개편을 통해 감염병 담당 직원, 감염병 예방교육 전담인력, 역학조사담당관, 방역소독원을 확보하는 등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해 감염병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네 번째 과제로 자가 방역 생활화와 감염병 대응 장비 비축을 통해 비상시에 대비한다. 감염병 ZERO 금천 실현을 위해 민·관 합동 상시 방역 소독반 운영, 매월 감염병 클린데이 운영, 방역장비 연중 대여 등 자가 방역 생활화를 추진하고, 감염병 관련 물품 비축창고를 마련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구는 지역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감염병 상시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현재 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옛 대한전선부지 대형종합병원을 건립사업과 연계, 감염병 관리시스템을 완벽히 갖춘 권역중심병원으로 건립해 통합적 감염병 관리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감염병 전반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문적이고 선제적인 감염병 예방관리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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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06:5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1
경기도 50만년의 시간이 빚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경기도는 지난달 29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중인 ‘유네스코 제209차 집행이사회’에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최종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한탄강이 흐르는 경기도 포천시 유역 493.24㎢, 연천군 유역 273.65㎢, 강원도 철원군 유역 398.72㎢ 총 1,165.61㎢로,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약 400배에 달하는 크기다.

이에 따라 화적연, 비둘기낭 폭포, 아우라지베개용암, 재인폭포, 직탕폭포, 고석정, 철원 용암대지 등 총 26곳의 지질·문화 명소들이 등재됐다.

세계지질공원은 미적, 고고학적,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의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한탄강은 DMZ 일원의 청정 생태계와 함께 50만~10만 년 전 북한 오리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베개용암 등 내륙에서 보기 어려운 화산 지형이 잘 보존돼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고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장관을 자랑한다.

이 같은 지질학적 자연 환경 뿐만 아니라 전곡리 선사유적지부터 고구려 당포성, 평화전망대에 이르기까지 역사·문화적 명소가 많이 소재해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강원도와 함께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과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으로 각각 지정·관리해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 2016년 3월 상생협력을 체결,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용역은 물론, 세계지질공원 평가위원 초청 설명, 국내전문가 현장점검, 유네스코 예비 및 현장 평가 등 한탄강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이재명 지사와 최문순 지사 명의의 서한을 유네스코 본부에 전달했으며, 2018년 11월 30일 세계지질공원인증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 지난해 9월 후보지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인증회의를 통해 최종 지정의 성과를 이뤘다.

도는 4년 주기로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지질학적 가치 입증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지질명소 정비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고, 국내외 탐방객들을 위한 다양한 지질교육·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기북부 지역발전 및 관광산업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명 지사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경기도와 강원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이 합심해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탄강이 국내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전과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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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05:1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2
광진 사랑상품권 3차 발행…7% 할인, 10% 페이백 혜택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3일 10시 ‘광진사랑상품권’을 3차 추가 발행한다.

구는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총 85억 원의 광진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조기 완판한 바 있으며, 이번 3차는 더 많은 주민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총 115억 원을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1만 원권, 5만 원권, 10만 원권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상시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 8월부터는 월 할인구매한도가 70만원으로 축소된다.

사용 가능한 곳은 학원, 편의점, 음식점 등 지역 내 7,880여개 제로페이 가맹점이고 사용기한은 5년이다. 지역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도입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 백화점, 대기업 제약사 및 프랜차이즈, 사치 및 유흥업소 등은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도 사용할 수 없다.

이와 함께 구는 결제 합산금액의 10%를 광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추진한다. 3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해당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사용한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지난 1·2차 광진사랑상품권을 성공적으로 완판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추가발행을 통해 주민들은 할인된 가격에 상품권을 구매하고 지역경제는 되살아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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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02:56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3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업무유공 최우수기관 첫 선정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올해 처음 전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특별사법경찰단 활동을 종합 평가하고 지난 달 30일 경기도를 첫 최우수기관에 선정했다.

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특별사법경찰단 조직 대폭 확대 ▲수사가능 법률 108개로 전국 최다 직무범위 ▲기존 수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식품, 의료, 청소년, 자동차 분야 등 12개 법률을 사법경찰직무법에 포함되도록 개정 건의하는 등 특사경 제도 개선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디지털포렌식 시스템과 수사 자료의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수사정보시스템 등 과학적 수사시스템 구축 추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 인권보호 수사지침을 제정해 적법절차 확립과 수사의 공정성 확보에 앞장선 점 등도 평가에 반영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공정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불법행위 근절과 법질서 확립이라는 특사경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의 수사를 적극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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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6:01:26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4
2020 성북구 사회적경제기업 UCC 공모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이번 공모전은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작품 형태는 1인 크리에이터 영상 다큐, 드라마 광고 등으로, 1인(1팀) 당 1편 이하로 출품에 제한이 있다.

구는 오는 7월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거주지 관계없이 전 국민 누구에게나 신청을 받고 있다. 제출된 자료는 별도 전문 심사를 거쳐, 8월 초 성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이 발표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또는 단체)은 성북구청 홈페이지(→구정소식→고시공고)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UCC 파일과 함께이메일 제출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수상 작품은 성북구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며,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되어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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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5:59:4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5
광주광역시, 대기산업 메카로 만든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는 국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으로 꼽히는 산업‧수송분야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유발 물질을 줄이기 위한 주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할 시험공간(테스트베드)과 사업화 지원시설을 갖추게 된다.

환경부는 그린뉴딜 핵심 프로젝트인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를 광주에 조성키로 하고 설계비 20억원을 정부 3차 추경에서 확보해 오는 2022년까지 빛그린산단에 3만㎡(450억, 전액국비)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기산업은 산업·수송부분의 오염물질 배출 저감 기술과 측정기기 실증단지 등 육성 허브를 구축해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혁신기술의 제품화·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글로벌 환경시장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연평균 13%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빠르게 성장 중이지만, 우리나라는 EU, 미국 등에 비해 기술수준이 70~80% 정도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에서는 지난 2019년 녹색산업 육성정책을 발표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환경융합거점단지’를 조성키 위해 전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후보지를 조사·검토한 바 있다.

이용섭 시장은 ▲ 가전‧자동차업체가 집적되어 있고 ▲대기산업 관련 지역인재와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점 ▲공기산업과 연계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 등을 들어 광주 유치를 건의했으며, 지난 3월 청정대기산업 입지로 선정·발표됐다.

이후 환경부와 우리시는 청정대기산업이 공기산업과 더불어 지구위기와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한국판 그린뉴딜정책의 중점사업에 포함시켜 정부 제3차 추경에 설계비를 반영하게 된 것이다.

광주시는 산업현장과 자동차 등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하는 청정대기산업과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공기산업을 융합할 경우 관련 산업과 기술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 등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광주를 명실공히 대기산업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웅 시 환경생태국장은 “최근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산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 부품‧장비의 해외의존도가 높아 관련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이 필요하다”면서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를 통해 영세업체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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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5:58:43 +0900 ‘청정...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6
전남도 ‘e-모빌리티 공용차량’ 보급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전라남도의 블루 이코노미 핵심 시책 중 하나인 미래형 운송기기산업성장 확대를 위해, 도내 생산된 e-모빌리티 차량 12대를 구입해 본청과 직·사업소에 보급했다.

e-모빌리티는 초소형 전기차와 전기 이륜차, 농업용 전기운반차, 전동 킥보드 등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1~2인용 이동 수단을 말한다.

전라남도는 초소형 전기차 7대를 비롯 농업용 전기운반차 3대, 전기 이륜차 2대 등 총 12대를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동물위생시험소, 산림자원연구소 등에 각 특성과 용도에 맞게 배치했다.

특히, e-모빌리티 지역 생산업체인 ㈜캠시스와 ㈜대풍에서 초소형전기차와 농업용 전기운반차를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박용일 전라남도 회계과장은 “도와 시·군이 운영중인 공용차량 중 e-모빌리티 특성과 용도에 맞는 수요처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며 “블루 트랜스포트 성장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선도적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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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Jul 2020 05:57: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3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