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Wed, 26 Sep 2018 06:20:33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http://womannews.net/img/logo.gif 재벌닷컴, 2천억대 연예인 주식부호 2명 탄생'이수만. 박진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11 jan59bh@hanmail.net (전복희)
[여성종합뉴스]지난2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21일 종가 기준으로 상장사 주식지분 평가액이 100억원 이상인 연예인은 모두 7명으로 파악,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9.28%를 보유한 이수만 회장이 보유 주식 평가액 2천112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37.2% 늘면서 1위를 차지했다.

박진영 이사는 갖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지분 16.09%) 가치가 2천47억원으로 올해 들어 166.2%나 급증해 2위에 올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보컬그룹 '트와이스'가 한국과 일본에서 대박을 터트린 데 이어 '갓세븐'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올해 주가가 급등했다.

이에 따라 JYP엔터테인먼트는 시가총액도 1조2천756억원으로 SM엔터테인먼트(1조919억원)를 제쳐 연예기획사의 '대장주'가 됐다.

반면 한때 연예인 주식부호 1위였던 양현석 대표는 16.12%의 YG엔터테인먼트 지분 평가액이 1천492억원으로 3위에 그쳤다.

배용준 전 키이스트 대주주는 키이스트 보유 지분을 SM엔터테인먼트에 넘기고 받은 SM엔터티인먼트 지분 가치가 440억원으로 4위였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씨(313억원)와 함성호 FNC엔터테인먼트 회장(290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 탤런트 출신인 박순애씨는 보유 중인 풍국주정 지분 가치가 172억원으로 올해 26.5% 줄었지만 평가액이 100억원을 넘었다.]]>
Tue, 25 Sep 2018 10:41:12 +0900 상장주...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11
국회 심재철 의원, 복권판매량 매년 증가 '로또, 즉석복권, 연금복권, 인터넷복권 순, 올 상반기 2조원...'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10 womannewsp@daum.net (박재복)
올해는 상반기에만 2조1천705억원어치가 팔렸다. 이 추세라면 올해 복권 판매량은 지난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월평균 판매액 역시 2015년 2천963억원, 2016년 3천238억원, 2017년 3천463억원, 2018년 3천618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올해 상반기 판매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복권은 로또였다.

로또는 올해 1∼6월 1조9천687억원어치 팔려 복권 종류 중 1위를 기록했다.

스피또 등 즉석복권이 1천176억원어치, 연금복권(결합복권)이 526억원어치, 파워볼 등 인터넷복권이 316억원어치로 뒤를 이었다.

한편, 명절이 포함된 달에는 복권판매량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

지난해 1월(설날 포함)과 10월(추석 포함) 평균 판매량은 월평균보다 각각 3%와 4% 감소했고, 올해 설날이 포함된 2월도 월평균 대비 6% 줄었다.

심재철 의원은 "경기가 불황인데도 복권 판매량이 매년 늘어나 매우 안타깝다"면서 "복권 판매가 너무 과열되지 않도록 방안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Tue, 25 Sep 2018 10:33:54 +0900 기획재...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10
한국국제교류재단 '한-중앙아 사업아이템, 국제교류재단 아이디어 공모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9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5개국 관련 비즈니스가 대상으로 서비스·제품 등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공모한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들은 국가별로 팀을 이뤄서 11월 초에 사업발표회에 참가하게 되며 최종 선발된 4개 팀에게는 외교부장관상(500만 원), 재단 이사장상(300만 원), 한-중앙아 포럼 사무국장(2개 팀 각 200만 원)을 준다.

또 채택된 아이디어는 11월에 열리는 '제11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에서 발표하며, 수상자들에게는 중앙아 시장 관련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현지 진출 자문기업과의 연결을 시켜서 사업화를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한-중앙아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공모 마감은 10월 19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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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10:28:29 +0900 한국과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9
DMC미디어, 포털 이용행태 조사 '네이버 점유율 71.5%…이용자 23%, 다음, 구글로 바꿀 것'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8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여성종합뉴스] 25일 시장조사업체 DMC미디어의 '2018 포털사이트 이용 행태 조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최근 1개월 이내 포털 서비스 이용 경험 조사에서 네이버는 71.5%를 차지했고 다음은 16.3%, 구글은 8.3% 등이었다.

그런데 네이버 이용자 중 11.9%는 다음, 11.5%는 구글 등 23.4%가 주 이용 포털 서비스 변경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앞으로 네이버의 이용 비율은 13.9%포인트 내린 57.6%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서는 전망했다.

반면, 다음 이용자는 현재 16.3%에서 5.7%포인트 늘어난 22%, 구글은 현재 8.3%에서 곱절로 늘어난 16.5%로 각각 예측됐다.

DMC미디어는 "전반적으로 네이버에서 이탈이 가장 높았고 다음이 가장 안정적인 사용자층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이용자 변동을 예상해볼 때 네이버는 감소, 다음과 구글은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이트별 만족도 조사를 보면 네이버는 콘텐츠. 서비스 다양성(70.5%)과 안정성(73.6%)에서 다른 포털보다 우위를 보였고, 이용편리성(75.1%)과 주변 평판(47.9%) 등은 비교적 낮았다.

다음은 대중성(65.3%)과 사이트·서비스 속도(75%)에서, 구글은 주변 평판(51.3%)과 이용 편리성(77.6%), 보안 안정성(72.4%)에서 비교적 만족도가 높았다.

조사 대상 전체 이용자의 하루 평균 포털 이용시간은 89.8분으로 조사됐다. 포털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는 검색(72.4%·복수응답)이었고, 그다음으로 뉴스(66.1%), 이메일(42.5%), 블로그(30.0%), 쇼핑(29.3%)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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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10:22:2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8
부산 동부경찰서 '부산역 광장, 종이박스에 불붙인 노숙인....'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3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A 씨는 이날 오후 7시 40분경 부산역 출입문 앞 광장에서 종이박스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주변에 있던 역사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곧바로 진압해 주변으로 옮겨붙지 않았다.

A 씨는 역사 광장에 시설물을 설치하지 말라는 역사 관계자의 말에 불만을 품고 불을 붙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주변으로 옮겨붙지 않고 곧바로 꺼져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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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10:18:3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3
국회 주광덕의원, 교정시설서 폭행 등 사고 해마다 900여건…'과밀수용 탓'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8 womannews@naver.com (편집국)
[여성종합뉴스]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주광덕 의원(자유한국당)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교정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교정시설 내 사고는 지난해 908건 발생했다.

지난2008년 649건이던 교정시설 내 사고는 2011년 911건으로 늘어난 이후 매년 900건 안팎이 발생하고 2008년 16건이던 자살은 지난해 2건으로 줄었고, 방화 사건은 2010년 이후 발생하지 않는 등 줄어드는 추세다.

그러나 직원 폭행을 포함한 폭행치사상 사건은 연간 400건 안팎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작업 중 사상. 소란 난동. 공유물 손상 등 기타 사건은 증가했다.

이렇게 교정시설 내 사고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수용자 증가와 과밀수용 등의 문제가 꼽힌다.

지난2008년에 108%이던 수용률(수용정원 대비 1일 평균 수용인원)은 지난해 120%로 늘어났다.

현재 법무부는 8개 교정시설의 확충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추가로 11개의 교정시설을 신축·증축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광덕 의원은 "폭행치사상과 직원 폭행 등 악질 교정사고에 대해서는 엄벌이 필요하다"면서도 "과밀수용과 이로 인한 인권침해 문제, 관리·감독 소홀 문제에 대해서는 법무부가 예산을 적극 확보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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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10:10:55 +0900 '악질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8
교육부 '유치원 방과후 영어교육' 숙려제 다음 달 본격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5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교육부는 다음 달 초 정책숙려제 진행기관을 선정하고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영. 유아 영어교육 방향을 결정할 교육부의 정책숙려제가 다음 달 본격화한다..

숙려제를 진행하는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정책숙려제 1호 안건'이었던 학교생활기록부 개선방안 마련 때처럼 정부가 권고안을 내놓고 세부항목별로 찬성·반대 여부를 묻는 방식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관계자는 "권고안을 바탕으로 찬반을 묻다 보니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다"며 "아직 정확한 진행방식을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학생부 개선안 마련 당시와는 다른 방식으로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민참여단 선정과 숙의·토론 등의 과정에 걸리는 기간을 고려하면 결론은 12월 말께 나올 것으로 교육부는 예상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공교육정상화법)을 만들고 학교에서 정규 교육과정을 앞서는 교육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 때문에 영어가 3학년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된 초등학교의 경우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수업시간은 물론 방과 후 활동 시간에도 영어를 가르칠 수 없게 됐다.

문제는 공교육정상화법이 초·중·고교만 대상으로 하고 있어 유치원에서는 영어교육이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이다.

정부는 정책의 일관성을 고려해 지난해 12월 유치원에서도 방과 후 특별활동 시간에 영어를 가르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내놨지만, 여론 반발에 밀려 결정을 유예하고 정책숙려제로 최종 결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고가의 영·유아 대상 영어학원(일명 '영어유치원')이 성행하는 상황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의 방과 후 영어교육을 막는 것은 오히려 교육격차를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숙려제를 거쳐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치원 영어 방과 후 특별활동을 인정하게 될 경우 초등학교 1∼2학년의 방과 후 영어교육도 다시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국회에는 방과 후 과정을 선행학습 금지 대상에서 제외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계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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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10:04:05 +0900 초1∼2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5
귀경 정체 '오전 9시 출발' 부산→서울 6시간 20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4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여성종합뉴스] 추석 다음 날인 25일 아침부터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서울 방향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승용차는 이날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은 6시간 20분, 서울에서 부산은 4시간 30분 소요된다.

목포에서 서울은 6시간 10분, 반대 방향은 3시간 50분 정도 잡아야 한다. 울산에서 서울은 5시간 22분, 반대 방향은 4시간 20분 내외의 시간 소요가 예상된다.
광주→서울은 5시간 40분, 서울→광주는 3시간 30분이 예상되며, 대구→서울은 5시간 13분, 서울→대구는 3시간 38분, 대전→서울 2시간 20분, 서울→대전 1시간 40분 선이다.

서울에서 강릉은 두 방향 모두 2시간 4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이 518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차가 55만대, 반대 방향도 43만대로 예측됐다.

전국 고속도로 정체 현상은 서울 방향의 경우, 이날 오전 8시께부터 시작해 오후 4∼5시 절정에 달하고 다음 날인 26일 오전 3∼4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귀성 방향은 평소의 토요일보다 양호한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 10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측됐다.

도로공사는 "추석 다음 날인 만큼 귀경차량이 몰려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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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9:59:44 +0900 오늘 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4
문재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3 womannews@naver.com (편집국)
[여성종합뉴스]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핵심으로 하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제 북한의 핵 포기는 북한 내부에서도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공식화됐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기대를 밝히면서 트럼프 대통령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에 만나 비핵화를 조속히 끝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성원 덕분에 평양에 다녀왔다. 남북 간 좋은 합의를 이뤘고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도 진전된 합의가 있었다"며 "트럼프 대통령께 전해달라는 김 위원장의 메시지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평양에서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김 위원장과 논의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구축, 미북 간의 대화와 2차 미북정상회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김 위원장이 직접 전 세계 언론 앞에서 비핵화 의지를 직접 밝히고 내가 15만 평양 시민 앞에서 김 위원장과 한 비핵화 합의를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역설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통 큰 결단과 새로운 접근으로 수십 년간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해결되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미북정상회담 조기개최와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 대해 "매우 개방적이고 훌륭하다"며 "나는 김 위원장의 협상 타결에 대한 큰 열정을 확인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북미 관계에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며 "머지않아"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한 뒤 "우리 둘 다 그것(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는 서두르지 않고 있다. 서두를 것 없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정상회담 방식 및 장소와 관련, "1차 회담과 비슷한 형식으로 열릴 것"이라며 "아마 (싱가포르가 아닌) 다른 장소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북한은 엄청난 경제적 잠재력이 있고, 김 위원장과 북한 주민은 잠재력이 실현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면서 "우리는 그들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미북) 관계는 매우 좋고, 사실 어떤 측면에서는 특별하다"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보겠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과 관련, 문 대통령은 "한미 FTA 협상은 굳건한 한미동맹이 경제 영역으로까지 확장된 것"이라며 "이번에 우리가 더 좋은 개정 협상을 함으로써 한미 간 교역 관계는 보다 자유롭고 공정하고 호혜적인 협정이 됐고, 양국 경제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높이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새로운 무역협정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며 "이것은 예전 협정을 다시 쓴 게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협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고는 개정된 한미 FTA에 대해 "두 나라 모두에 좋다"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문 대통령을 "좋은 친구"라고 불렀으며, 두 정상이 매우 중요한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양자회담은 이번이 다섯 번째이며, 6·12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기 전인 지난 5월 22일 워싱턴 정상회담 이후 넉 달 만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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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9:48:50 +0900 24일 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3
경기도 도내 389개 약수터 부적합률 2년만에 38.1%→24.3%로 낮아져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16년부터 도내 389개 약수터를 대상으로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약수터 수질이 점차 개선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연평균 38.1%에 이르렀던 경기도 전체 약수터 수질 부적합률이 2017년 연평균 29.3%로 점차 낮아져 올해 6월 평균 24.3%까지 낮아졌다.

보환연은 이 같은 개선 원인으로 부적합 약수터에 대한 집중적인 수질검사와 원인분석, 개선방안 제시 등을 꼽았다.

먼저 보환연은 2016년 11월부터 도내 389개 약수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 가운데 수질오염이 자주 발생하고 부적합률이 높은 72개 약수터를 선정했다. 이어 2017년 3월부터 6월까지 이들 72개소에 대한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부적합 약수터의 주요 오염원이 무엇인지, 개선방안 등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 시군에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또, 올해 3~6월까지는 72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210개 약수터에 대한 현장방문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개선사항도 시군에 제안했다.

윤미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현행 먹는 물 관리법은 약수터에 대해 분기별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안전한 약수 이용을 위해 2011년부터 매월 389개 약수터 전체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하고 있다”면서 “부적합 약수에 대한 집중조사와 개선안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깨끗한 약수 이용을 위해 계속해서 시군과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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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8:13:41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7
김영록 전남지사 추석 연휴 첫 날, 복지시설 돌아봐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김영록 전남지사는 추석연휴 첫 날인 22일 무안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과 장성 상록원(아동시설)을 찾아 생활자를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했다.

김산 무안군수, 유도석 장성군수, 이혜자·유성수·김한종 도의원이 동행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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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8:08:13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6
이석현 의원 해외 사건사고로 지급한 보험금 3년간 1.6배 증가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해외에서 사건사고 등으로 지급된 보험금 규모가 3년 간 약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석현(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삼성화재, 에이스, 현대해상 등 3개 보험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5년 해외여행 보험금 지급액이 99억 2천6백만 원에서 2017년 161억 7천9백 만원으로 약 63%가량 증가하였다.

특히 상해사망후유장애는 2015년 13억 8천7백만 원에서 2017년 37억 2천8백만 원으로 168% 증가하였고, 여행 중 조난 등의 이유로 인한 수색비용이나, 장기입원비, 이송비 등은 15년 1억 7천 1백만 원에서 6억 3천 7백만 원으로 2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년 6월말 현재 이미 2017년 규모의 96%를 넘어섰기 때문에, 올해 총 보험금 지급 규모는 다시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석현 의원은 “상해, 질병에 따른 보험금 지급 규모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 국민들이 해외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외교부 등 관계 당국이 관광객 등 재외국민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한편 해외여행 보험 신규계약 체결도 해외여행 출국이 늘어남에 따라 약 38% 가량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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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8:03:3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5
손금주 의원 농해수위 산하 정부 및 공공기관들 실·국장급 이상 여성비율 5.8%에 불과해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농해수위 산하 정부 및 공공기관들의 유리천정이 민간기업보다도 더 두터운 것으로 나타났다.

손금주 의원이 지난 24일, 농해수위 산하 각 기관들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8월 기준, 실·국장급 이상 고위직 여성비율이 5.8%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행정부인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의 경우 단 한 명의 여성도 고위직에 임명되지 못했으며, 한국마사회·각 항만공사 등 24개 기관이 실·국장급 이상 고위직 300명을 모두 남성으로 채웠다.

인원으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농협은행 23명, 한국임업진흥원 13명, 극지연구소 9명 순이었다.

비율로 보면 선박안전기술공단의 고위직 중 33.3%가 여성이었으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한국항로표지기술원·한국수목원관리원(각 25%), 한국임업진흥원(20.31%),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부산항보안공사(각 16.67%)가 그 뒤를 이었다.

농해수위 산하기관 평균 고위직 여성비율 5.8%를 초과하는 기관은 18개에 불과하다.

손금주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내각의 30% 이상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공공부문에서 여성의 의사결정권 개선을 공언했지만 농해수위 산하 각 기관들에게 있어 여성의 승진 문턱이 턱없이 높다는 방증"이라며, "성인지적이고 균형 잡힌 관점이 사회 각 분야의 의사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지난해 OECD 국가 29개국 중 유리천정지수 25점으로 꼴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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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59:3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4
여수시,…추석맞이 수도권 직거래장터서 ‘인기’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여수시가 추석을 맞아 수도권에서 11일간 운영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98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돌산갓김치와 여수멸치 등 여수특산물은 준비 물량이 조기 판매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등 대도시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 돌산갓김치, 거문도해풍쑥 송편, 멸치 등 6개 지역특산물 판매업체가 참여했다.

업체들은 12~14일 대전 정부청사, 13~14일 서울 강서구청, 15~18일 서울광장, 18~19일 서대문구청, 20~22일 세종시, 21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여수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여수특산물은 품질이 뛰어난데다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비자들의 관심은 판매실적으로 이어졌는데 올해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매출액은 지난해(5700만 원) 보다 70%가 상승한 98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여수특산물의 인기는 우수한 품질과 활발한 판촉행사가 이끌고 있다. 실제 시는 지난해 106회의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7억55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실적은 9월까지 73회, 3억600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직거래장터 등에서 여수특산물은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여수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 수 있도록 판촉행사를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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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51:4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2
해남군, 상수도 시설 581억원 투입 맑은 물 공급 박차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해남군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5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수도 시설 확충과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이를 위해 국비 340억원을 확보, 사업비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노후 상수관망을 획기적으로 정비하고, 면단위 상수도를 조기 공급하는 등 관련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우선 노후된 해남군 상수관망 시설이 20여년만에 교체된다.

해남군은 2019년부터 4년간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331억원을 투입, 해남읍을 비롯한 황산, 송지, 문내 등 4개 읍면의 노후 상수관로 105km를 교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부 주관의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65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1983년 설비된 해남군 상수관망은 20년 이상이 지나 노후화되면서 누수량이 증가하고 여름철 녹물이 발생하는 등 군민 생활에 각종 어려움을 겪어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누수율이 32%에서 15%까지 줄어드는 것은 물론 녹물 해소와 맑은물 공급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도 국비 175억원을 확보하며,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총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인 삼산면의 일부와 화산면 전역에 지방 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해남군 상수도 보급률은 74%에서 86%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된 상수도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국비 지원을 통해 조속한 사업이 가능해 졌다”며“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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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49:41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1
이후삼 의원 지난 5년간 부적격 버스·택시 운전사 777명에 달해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0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최근 5년간 버스·택시 운전사중 777명이 범죄행위로 해당 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사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천단양,국토교통위원회 )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특정범죄 경력자 통보현황’에 의하면 2014년부터 2018년 8월까지 버스 운전기사 117명이, 택시 운전기사 중 660명이 면허를 취득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다. (표1 참고)

현행법은 버스운전사와 택시운전사를 할 수 없는 자격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에 명시하고 있으며 (표2), 교통안전공단은 여객 운수자가 등록이 된 후 이를 조회 후 지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통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후 지자체는 자격취소 및 퇴사조치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수 있다.

그러나 교통안전공단이 00지역 강도상해 전과로 택시운수종사 자격이 없는 운수종사자에 대해 3회에 걸친 안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운수종사자의 택시 자격이 취소되는 데까지는 한 달의 시간이 경과했다.

이후삼 의원은“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버스·택시는 법에 면허의 자격까지 명시되어 있을 정도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며”며, “여객 운수 종사자의 자격이 불문명하다면 국민의 불안감도 증가할 것 ”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대중 운송수단인 버스·택시에 대해서는 운수업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부터 철저한 검증시스템이 이루어져야 하며, 지자체 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받은 자료에 대해 보다 철저한 검증과 함께 적극적 계도에 나서 국민들의 불안감을 줄이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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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47:0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600
이용호 의원, 인천공항, 면세점에 ‘갑질’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인천공항공사가 이용객 사은행사, 조형물 설치사업 등에서 비용을 면세점 사업자들에게 떠넘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항공사 갑질에 이은 공항 갑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인천공항공사는 2006년부터 이용객 사은행사 성격인 ‘공동프로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면세구역을 ‘에어스타 애비뉴’라는 명칭으로 브랜드화하는 것으로, △계절별 인테리어·디자인 통일 △대형장식물 설치 △이벤트·광고·홍보 등이 주 내용이다.

사업비는 연평균 32억원으로, 이중 80%는 면세사업자가 내고, 인천공항은 20%만을 부담해왔다. 인천공항 입장에선 돈을 크게 안 들여 행사를 치르고, 덕분에 면세점 매출이 늘면 임대수익까지 덤으로 챙기는 구조다. 면세점 임대료가 매출액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이용호 의원이 인천공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방식으로 지난해까지 면세사업자들이 낸 비용만 287억원에 달한다.

이를 두고 인천공항은 스스로 ‘삥 뜯기’라고 지적하고 있다. ’12년 실시된 내부 특정감사 보고서는 “면세사업자들이 공사(인천공항)를 갑을 관계로 보면서 불이익을 우려한다”며, “비용분담은 ‘삥 뜯기’로 비판받을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보고서는 “면세사업자들은 이미 매출의 40%를 임대료로 내고 있어 추가부담을 재고해야 한다”, “흑자 규모 등을 고려하면 공사가 비용 전부를 부담할 능력과 명분이 충분하다”고도 했다.

그러나 감사 이후에도 ‘비용 떠넘기기’는 계속됐다. 감사 직후인 ’13년 면세사업자는 총사업비의 80.9%를, ’14년에는 77.7%를 냈다. ’15년의 경우 면세사업자 부담 비율은 96% 이상에 달했다.

이 같은 일은 2017년 제2터미널 구축 당시에도 이어졌다. 인천공항은 면세구역 대형 랜드마크 조형물 설치사업 제작비 총 21억 중 15억을 면세사업자들에게 부담하도록 했다. 면세점 입찰 당시 아예 제안요청서에 입찰자들이 조형물 설치비용을 포함한 계획안을 제출하게 하고, 이를 평가해 점수를 주는 방식이었다.

과거 ‘비용 떠넘기기’가 문제가 되자, 이번엔 처음부터 면세사업자 스스로 사업을 제안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용호 의원은 “전형적인 ‘갑질’ 문화”라며, “사기업도 아닌 공공기관에서 이 같은 행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사안이 더욱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 의원은 “면세점을 대상으로 한 인천공항의 ‘갑질’은 입점업체 간 가격경쟁을 위축시켜 결국 국민들에게 피해가 전가된다”며, “국토부는 책임 있는 감독기관으로서 감사에 나서 이번 사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재발방지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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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43:3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9
완도해경, 완도군 횡간도 인근해상 기름유출 사고 발생 방제 작업 완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완도해양경찰서는 24일 완도군 횡간도 인근해상 예인선에서 기름이송 중 해상으로 기름이 유출되었으나 해경과 국민방제대와 함께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은 24일 새벽 5시34분경 완도군 횡간도 북서방 1.1마일 해상에서 기름이송 중 벙커A유를 해상에 유출했다는 선장의 신고를 받고, 긴급 비상소집 실시, 방제정 및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유출된 기름을 긴급 방제에 나섰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오염사고는 인천에서 포항으로 항해 중이던 예인선 H호(155톤)와 부선(2,800톤, 공선)이 새벽 4시경 연료유 이송작업 중 벙커A유 약 260L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횡간도 동방 해상에 얇은 유막의 기름띠가 분포되었으나, 유흡착재 및 소화포를 이용 재빠른 방제작업으로 추가오염 범위 확산을 막아 현재까지 주변 양식장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유출된 기름과 이를 방지하기 위한 유흡착재는 모두 수거 완료하였으며, 선장 및 선원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하여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암 서장은“긴 추석연휴 동안 철저한 긴급대응태세를 통하여 오염사고로부터 청정바다 완도를 수호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동원된 세력은 경비함정 9척, 항공기 1대, 국민방제대 3척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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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38: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7
영등포구, 여성 민방위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영등포구가 지난 20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 여성 민방위대 경진대회’에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43주년 서울시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부대행사로 여성 민방위 대원의 위기대응 능력향상 및 민방위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25개 자치구 여성 민방위대원 250여 명이 참여했다.

자치구별로 △방독면 착용 △심폐소생술 △환자 응급처치 3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다.

민방위대원용 방독면 착용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인형 애니를 이용한 정확한 흉부압박과 인공호흡, 부목․압박붕대를 이용한 부상자 응급처치 등을 겨뤘다.

영등포구는 민방위 훈련 및 각종 재난대비 훈련 시 방독면 실습과 응급처치 체험훈련을 실시하는 등 평소 안전교육 생활화로 실력을 쌓아온 결과 이 같은 좋은 성과를 거뒀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참가자 모두가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정예 민방위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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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5 Sep 2018 07:36:02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6
서해5도특별경비단 3008함 대원 서해바다 경비 중 함상차례 지내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2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3008함(함장 경정 송병윤)은 추석 명절기간 서해 바다를 지키느라 고향에 가지 못하는 3008함 경찰관과의경 대원들을 위해 함상에서 차례를 지냈다고 24일 밝혔다.

추석 명절에 고향땅을 밟는 대신, 도서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을실어 나르는 여객선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조난선박 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등 긴급상황 대비하여 평소보다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으며고향에 못가는 아쉬움을 대신하여 함상 차례를 지내며 조상님께 감사함을 마음속에 새겼다.

송병윤 함장은 “가족과 떨어져 추석명절을 바다에서 맞이 하지만 국민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서해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대원들을 격려하였다.

서해5도특별경비단 주력 함정인 3008함은 배타적 경제수역 및 NLL침범 불법 외국어선 단속을 주 임무로 하면서 서해특정해역 어로보호, 서북도서 운항 여객선 안전관리, 해난구조, 해양오염 감시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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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4 Sep 2018 12:33:5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4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