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Thu, 15 Nov 2018 11:30:29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http://womannews.net/img/logo.gif 울산시,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우수기관 선정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3 blacklerm@naver.com (조 현)
이번 대회는 생물테러 대비 업무에 헌신한 유공자 및 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종합평가 시상식, 생물테러업무 성과 및 계획 발표, 초청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또한 전국 시․도 보건소 중 북구보건소는 ‘장비관리 분야’에서, 중구보건소는 ‘감시분야’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개인 유공자는 북구보건소 김진희 주무관, 울산119화학구조센터 김재홍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2일 북구진장동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질병관리본부 참관 하에 실시된 생물테러 대비대응 실제 훈련에서는 보건,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 초동 대응요원이 모두 훈련에 참여하여, 상황전파, 초동조치, 상황판단회의, 검체채취 및 인체․환경제독, 병원이송 등에서 대응절차와 세부역할 숙지,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환자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hu, 15 Nov 2018 11:14:26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3
울산시 이정희 주무관,‘제42회 청백봉사상’수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2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여성종합뉴스]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42회 청백봉사상’ 수상자로 노인장애인복지과 소속 이정희(사회복지 6급/본상)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5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린다.

청백봉사상은 1977년부터 지방행정 일선에서 청렴한 자세로 헌신·봉사하는 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특전을 부여하는 전통과 권위를 가진 영예로운 상이다.

행정안전부는 기관 추천을 받아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검증하고 공적사항에 대한 현지 확인을 거쳐 매년 전국 17명 내외(대상 1, 본상 16)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10명(대상 1, 본상 9)이 선정됐다.

이정희 주무관은 울산 최초의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장애인콜택시 운영확대 및 장애인특별운송사업 운영,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설치 등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및 장애인 권익증진 및 복지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어린이재단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도 높이 평가 되었다.

이정희 주무관은 “더 청렴한 공직자가 돼 달라는 격려의 상으로 알고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42회 청백봉사상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국외연수의 인사특전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하는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Thu, 15 Nov 2018 11:12:0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2
울산광역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1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울산시는 15일 오후 3시 7층 상황실에서 ‘부산고등법원 울산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해 ‘울산광역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유치 활동에 대해 협의한다.

유치위원회는 울산지방변호사회 신면주 회장, 울산대학교 도회근 교수, 울산상공회의소 차의환 부회장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공감대 형성, 대외 유치활동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

유치위원회는 먼저 120만 울산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10만 명을 목표로 ‘범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간다.

또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울산 유치 건의서’를 작성, 대법원 및 법원행정처에 제출하여 원외재판부 유치의 필요성 등을 적극 건의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원외재판부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대국민 홍보 차원에서 공청회 등 원외재판부 울산유치행사를 개최하여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고, 시민들의 뜻과 결집된 역량을 기초로 ‘청원서’를 작성하여 대법원과 법원행정처에 제출키로 했다.

현재 대법원은 국민들에게 사법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창원․춘천․전주․청주․제주 등 5개 지역에 ‘고등법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내년 3월 인천광역시에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추가로 설치되면 광역시 중 울산만 고등법원 또는 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없게 된다.

부산고등법원에서 처리하고 있는 울산 항소심 소송 건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부재로 인해 울산시민들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부산고등법원까지 왕래해야 하는 경제적 손실과 시간적 불편을 겪고 있다.

근거리에서 사법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항소를 포기하는 등 사법 소외상태에 있는 형편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유치위원회는 120만 시민의 염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빠른 시일내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hu, 15 Nov 2018 11:08:5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1
성남시, 정자동 킨스타워서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0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일 오후 2시~4시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다.

취업 절벽을 실감하고 있는 지역 청년들을 중소기업과 연계하기 위해 정기 취업 박람회 외에 마련한 첫 행사다.

이날 27개 회사가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글로벌 통합 결제 솔루션 제공사인 페이먼트월㈜, IT정보시스템 운영사인 ㈜엠티데이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사인 ㈜앤트연구소와 ㈜쓰리뷰, 식품 제조사인 CJ씨푸드, 실내·외 인테리어사인 ㈜솔트디자인 파트너스, 건설·시공사인 광건티앤씨㈜ 등이다.

채용 규모는 50여 명이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2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업별 1대 1 면접 이외에 입사지원서 컨설팅, 면접 헤어 메이크업,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업난 해소를 위해 성남시는 올해 시청 로비에서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2회) 등 모두 5차례 취업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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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10:49:57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80
성남시,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 위한 설해 대책 마련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9 lymim000@naver.com (민일녀)
눈이 와도 걱정 없도록 인력 투입 체계 구축과 제설 장비 준비를 마친 상태다.

시는 다른 시와 인접한 이배재고개, 태재고개 등 주요 연결도로와 시내 급경사길, 커브길, 지하차도, 고가차도, 터널 입구 등 주요 도로 61곳 260㎞ 구간을 중점 제설대상 노선으로 지정하고, 제설함 926개를 설치했다.

제설함에는 눈이 오면 시민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2.5㎏짜리 염화칼슘 주머니 40포대, 5㎏짜리 모래주머니 20개를 넣어 놨다.

염화칼슘은 모두 7650t, 모래는 50㎥ 규모다.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 자재보관소에는 친환경 액상 제설제 663t 등의 제설 제재를 비축해 놨다.

제설차, 살포기, 굴착기, 제설 삽날 등 모두 182대 제설 장비도 사전 정비·점검을 완료해 대기 중이다.

시는 설해 대책 기간에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적설량에 따라 1·2·3개 단계별 성남시 공무원(2784명) 인원이 현장 제설 작업에 투입된다.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성남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KT, 열관리시공협회, 굴착기연합회, 청소대행업체 등 관계기관·업체와 협력 체계도 구축해 매뉴얼에 따라 제설작업을 한다.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 제설봉사단을 자체 편성해 시의 한정된 인력과 장비가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 주택가 이면도로, 인도 주변 등의 눈을 치우도록 했다.

지역별 제설작업 상황은 부서별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려 시민들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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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10:48:06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9
충북도, 사유림 경영 현장 플래너 교육 추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8 lymim000@naver.com (민일녀)
이번 사유림 경영 현장 플래너 교육은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해 충북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임업인이 현장에
필요한 기술 습득과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주 내용은 산림소득 정책과 달라지는 제도 소개, 임산물 재배 및 유통 활성화 방안, 성공사례지 현장학습 등으로 산림청과 관련분야 전문가가 교육하게 된다.

사유림 경영 현장 플래너 교육은 작년에 청주시와 괴산군 일원에서 80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충북도는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임산물 생산과 유통기반 조성 등 각종 지원과 교육사업을 개발, 임업인에게 혜택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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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10:46:1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8
신창현 의원, 90대 이상 초고령 운전자 6,807명, 면허증 반납은 1% 불과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7 womannewsp@daum.net (박재복)
초고령 운전자 가운데 6,504명(96%)이 남성으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여성은 243명에 그쳤으며, 같은 기간 운전면허를 반납한 사람 또한 모두 남성이었다.

한편 지난해 초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31건으로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발생건수(26,713건)의 0.5%에 불과하지만, 지난 2013년 52건과 비교했을 때 5년 새 2.5배 급증한 수치를 보였다.

정부는 몇 년 전부터 운전면허 자진 반납 캠페인을 벌이는 등 고령 운전자 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몇몇 지자체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 할인 등의 혜택이 거의 없어 효과가 미미한 상황이다.

이에 신 의원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며 “사고 우려가 있는 90세 이상 초고령 운전자들의 적성검사 주기 단축 등의 조치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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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10:43:41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7
인천중부서, 출근길 음주단속 실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6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중부경찰서(서장 조정필)는 지난 14일 출근시간 인천 중구 수인사거리에서 통행하는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면허정지 수치(0.066%)의 운전자를 적발하였다. 운전자는 전날 저녁 소주 2병을 마신 상태에서 잠을 잔 후 아침 출근길에 운전대를 잡았다고 했다.

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출근 및 야간시간에 관내 사거리 및 택시·버스 등 사업용 차량 차고지에서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계획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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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10:41:3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6
인하대 김현태 동문, 국민교육발전 유공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5 dlsgpfkrn82@naver.com (박초원)
[여성종합뉴스]인하대(총장‧조명우)는 지난 34년 간 인하대 등 40여 개 기관에 40억 원에 이르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몸소 나눔을 실천한 동문 김현태(81‧기계 57) 현경사회복지회 회장이 교육부가 수여하는 국민교육발전 유공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교육발전유공 전수식은 지난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교육시설재난공제회에서 열렸다.

무궁화장을 받은 김 회장은 평소 검소한 생활을 하며 자신의 안위보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살아 온 인물이다. 지난 1984년 한국어린이재단 후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억 원을 사회 곳곳에 전달해왔다.

소외계층 어린이와 학생 50여 명을 정기 후원하고 있고 사랑의열매와 밀알선교심장재단, 대한적십자, 유니세프 등 사회복지단체 20여 곳에 매달 후원금을 보내고 있다.

김 회장은 특히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하대 등 교육기관 7곳, 학생 400여 명에게 장학금을 전하고 있다.

모교인 인하대에는 지난 1994년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학교 발전기금으로 약 27억 원을 쾌척했다.

또 1988년부터 고향인 경남 의령군을 찾아 소년소녀가정과의 결연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 의령고와 의령여고, 의령중에 2004년부터 지금까지 7000만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인물이다. 젊은 시절은 경제적으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 건설노동과 노점상을 해서 번 돈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추운 겨울을 전구를 안고 버텨냈다는 일화는 그를 아는 이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회사를 설립하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기부를 해야겠다는 신념이 확고해졌다. IMF 외환위기 시절, 후원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며 은행 대출을 받아 기부했을 정도다. 또 기업을 운영하면서도 회사 돈이 아닌 개인 재산으로 후원한다는 원칙을 수 십 년 째 지키고 있다.

김 회장이 걸어온 삶과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인하대는 올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김 회장을 추천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옛 창업보육센터 건물을 ‘김현태 인하드림센터’로 명명했고 지난 2007년에는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

김현태 회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부모와 스승, 국가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회에 진출해서 자신이 받은 사랑을 경제 상황이 어려운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다시 되돌려주는 선순환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국내 최초로 ‘집중윤활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등 국내 집중윤활기기 시장을 이끌어왔다. 1963년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64년 충주비료공업 주식회사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1974년에는 소액 자본으로 ㈜한일루브텍 전신인 자동차 부품회사 삼흥기계공업사를 설립했다.]]>
Thu, 15 Nov 2018 10:37:1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5
인천공항, 관계기관 합동 종합제설훈련 실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4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동절기 항공기 운항안전을 위해 14일 오후 인천공항 계류장 내 동절기 장비고에서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운영관리(주), 서울지방항공청, 항공기상청,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종합제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이재원 항공기상청장,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운항서비스본부장, 인천공항운영관리(주) 장동우 대표이사 등 약 180명의 인원이 참여해 폭설과 한파 등 기상이변에 대한 대응 태세를 갖추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동절기 운항 위험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제설안전 결의대회와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해 제설장비 총 62대를 동원한 대규모 제설훈련을 실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강설을 비롯한 기상이변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개항 이후 현재까지 15만 시간 무중단 공항운영을 달성하였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공사는 강설상황에 더욱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중장기 투자계획을 수립해 연차별로 제설인력과 장비를 도입중이다

특히, 올해에는 제설 인력을 대폭 증원하고 잦은 강설, 한파지속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활주로 포장면 결빙방지를 위한 활주로 전용 액체살포기 2대 및 액상제설제를 확충하는 등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제설대응능력을 보강했다.

또한,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제설협의회를 열고 제설계획 공유, 개선사항 발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활주로 및 유도로 등을 대상으로 1년에 총 12회의 주·야간 자체 모의제설훈련을 통해 제설 인력의 숙련도를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인천공항공사 백정선 운항서비스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겨울철 운항 안전을 위한 대응태세에 완벽을 기하여 공항 운영과 이용객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u, 15 Nov 2018 10:34:03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74
영등포 도시재생 탐구생활… 슬로우 탐방 나선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영등포구가 내달 11일까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시재생 문화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적 접근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을 효과적으로 이해시키고 주민 중심의 자력형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도시재생 문화로 탐구생활은 ▲영등포 도시곳곳 슬로우 탐방 ▲문래 SNS 서포터즈 워크숍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탐구 워크숍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슬로우 탐방’은 도시재생을 이해하기 위한 첫 단계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대상지를 2시간 동안 여유롭게 돌아다니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인다.

탐방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진행된다. 문래캠퍼스(당산로 4-1)에 집결 후 영등포도시재생지원센터, 문래숲,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영일시장, 대선제분, 영등포 쪽방촌 등을 투어하며 도시재생의 필요성과 가치를 학습한다.

탐방 후에는 주민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탐방 후기와 도시재생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도시재생 주체로서의 주민 역량을 강화한다.

‘문래 SNS 서포터즈 워크숍’은 지역 홍보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도시재생의 중심지인 문래동의 산업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문래동 동네 알리미’ 양성 과정으로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방법을 전달한다.

강의는 오는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SNS에서 바라본 문래 모습부터 SNS에 올리기 좋은 스마트폰 사진찍기, SNS용 짧은 글쓰기 교육까지 도시재생 사업 홍보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

마지막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탐구 워크숍은 문화투어, 인문강의, 문제풀이, 목공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시재생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생적 실행방안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17일 문래 골목투어를 시작으로 21일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게 좋을까?’, 28일 ‘작가의 작품으로 풀어보는 도시 이야기’, 12월 5일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등 총 4회 진행된다.

도시재생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각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2637-3313) 또는 이메일(bonobo.c.party@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도시재생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공동체 회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우리 동네를 어떻게 만들지 주민들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사업을 주체적으로 추진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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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5:18:03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1
수원시, 수능대비 인계동중심상업지구 합동 안전점검 실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수원시가 수원남부경찰서·수원소방서와 함께 14~15일 이틀간 인계동 중심상업지구(인계박스) 에서 수능 대비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

인계동 중심상업지구(인계박스)는 수원시청 뒤편 중심상업지역으로 유흥주점이 밀집돼 청소년들도 많이 찾아오는 지역이다. 15일 진행되는 대입수능시험이 끝나면 많은 수험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원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깨우동) 프로젝트의 하나로 수능을 전후해 14~15일 이틀간 인계박스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 나선다.

14일에는 수능을 대비해 인계박스 내 범죄취약지역을 점검했다. 15일에는 14일 점검한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계박스를 집중순찰을 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홍보전단을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설치된 인계박스의 ‘폴리스박스’에서는 관할 경찰들이 특별근무를 한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인계박스 지역은 청소년들의 이용 또한 많은 만큼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곳”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수원남부경찰서·수원소방서와 지난 9월 5일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깨우동)’ 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인계박스 거리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안전부스·폴리스박스’는 깨우동 협약 사항의 하나다. 방범 CCTV, 안심벨, 자동심장충격기, 소화기 등이 설치된 안전부스와 경찰들의 순찰 초소 역할을 하게 될 폴리스박스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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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5:15:2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2
영등포, 복지 분야 추진사업 중 사회적경제 연계사업 발굴 기본 계획 수립 단계별 추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영등포구가 복지 분야 추진사업 중 사회적경제 연계사업을 발굴해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추진에 나선다.

장애인, 어르신 일자리 등 복지 분야 사업과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연계 방안을 모색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지난 10월 복지 분야 협업 가능 사업 발굴을 위해 ‘더불어 잘사는 희망복지 연구 TF팀’을 구성하고 사회적경제 이해 학습 및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총 9개의 연계사업을 발굴했다.

주로 기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통한 복지서비스 증진 및 우리 구에서 추진 중인 복지정책 중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 가능한 모델 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복지과에서는 ‘꿈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 표준사업장 확대사업’을 추진한다. 꿈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생산품 및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현재 꿈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별도의 장소에 위치해 있다.

구는 제품 판매 및 생산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꿈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과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한 곳에 둘 새로운 건립지를 확보하고 쿠키, 머핀 등 생산제품 확대를 위한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스스로 자립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기업 등과 연계로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생산제품을 다양화하고 판매경로 확대를 통한 수익 증대로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어르신복지과에서는 반찬과 도시락 등을 제조․판매하는 사회적기업(주)구첩밥상(가칭)을 설립한다. 꽃할매네 주먹밥&찬 등 기존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과 전문영양사, 중장년층 등으로 인력을 구성해 자립기반을 조성한 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손맛을 살린 건강한 반찬 및 도시락 등을 제조해 지역주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마련, 사회활동 기회를 확대한다.

구는 현재 타 지자체 벤치마킹 및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전환 △같이 쓰고 함께하는 벼룩시장 상설화 △시장형 자활근로사업단 ‘호미질 도시농업’ 자활기업으로 전환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보육․돌봄 프로그램 운영 △결혼이민자 중심의 통번역 협동조합 설립 등의 연계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구는 TF팀의 정기․수시 회의 및 사회적경제관련 직원 교육 등을 통해 각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사항들을 논의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상생 발전하는 사회적경제 공동체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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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5:13:07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4
광주 동구, '싸목싸목 문화전당 마실 투어' 운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광주 동구가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싸목싸목 문화전당 마실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선7기 동구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상생·협력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전당을 보다 널리 알리고 쉽게 다가가기 위한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는 5·18민주광장에서 집결해 방문자센터,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등을 관람하는 코스로 꾸며졌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이며 우천 시에는 실내관람 위주로 동선을 조정할 예정이다.

전문 투어해설사가 동행해 문화전당 건립배경과 각 시설 상세내용, 설치된 공공미술작품 소개 등 전당 전반에 관한 정보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찾을 수 있는 문화시설이라는 점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이 문화전당 주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일조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전당과 협업해 동구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한 특색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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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5:10:5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7
완도군, 정부합동평가 대응 막바지 총력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8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완도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2019년(2018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 성과 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표담당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평가 기간이 2개월 남은 중요한 시점을 맞아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103개 정량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였고, 장애인․여성․중소․장애인기업 등의 구매지표와 교육실적 등 협업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 중점 추진하여 남은 기간 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완도군과 같이 많은 도서로 이루어진 특수성으로 인해 각 지자체별 동일 여건으로 평가할 경우, 불합리한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근 시․군과 함께 평가 방법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박현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 전 분야에 대하여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의 상징성이 크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해줄 것과 내년 합동평가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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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5:06:0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8
신안군 14개읍면 생활개선회원 사물놀이, 풍물놀이, 난타 등 선보여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지난 14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2018 신안 전통문화 발표회가 전통공연문화 활성화와 더불어 농업인 화합을 다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신안 풍류오케스트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전통문화 발표회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신안군생활개선회 400여명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전통문화 전수 실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농촌문화 공연의 장이 되었다. 비금, 도초면 생활개선회원 길굿마당 풍물공연을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퓨전난타, 북춤, 마마스 댄스공연 등 총 13팀의 뽐내기 한마당을 이어 갔다.

이날 행사는 신안군수(박우량)의 구호와 함께 타북 3회로 시작을 알리며 ‘아름다운 강산’ 출연팀 합동공연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지도읍 난타팀과 신안군수는 ‘섬마을 선생님’ 노래로 특별한 한마음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커피&디저트, 목공예, 천연화장품 등 여성농업인 교육 결과물 전시와 신기술 보급시범사업관, 순비기 향냥, 건강차 만들기 체험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1004섬 소식지’ 포토존과 꾸지뽕차 시음, 신안쌀, 우리농산물로 만든 소떡소떡, 가래떡뽕듀 등 먹거리를 제공하여 신안의 다양한 맛을 느끼며 우리농산물 가공제품 홍보에 앞장섰다.

박우량 군수는 “바쁜 농사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훌륭한 전통문화 발표회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생활개선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빛나는 노력이 군민들의 화합과 단결에 큰 울림을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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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5:01:5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49
구례군, 기관단체장 협의회 구성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0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구례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내 28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단체장 협의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운영방향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성배경 설명과 회장 추대 및 회장 인사말씀, 협의회 운영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아울러 군정 방향 및 현안, 인구 늘리기 기관 협조 사항을 설명하고 기관단체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기관단체장 협의회는 2개월에 한 번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의 소통과 화합,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하였다.

특히, 이날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정 방향과 현안을 설명하였고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감소에 대비하여 인구 늘리기 정책에 대한 담당부서장의 설명에 이어 인구문제의 대책과 의견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었다

회장으로 선출된 김순호 구례군수는 “소통하는 군정을 통해 군민들이 화합하고 기관단체장님들이 같이 한다면 구례는 작지만 강한 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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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4:59:5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0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광산구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4일 호남대 보건과학대학과 우산동 작은도서관을 각각 치매극복 선도대학과 선도도서관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선정은 치매극복에 다양한 사회주체를 동참시키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것.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호남대는 앞으로 학생들에게 정기 치매 교육을 실시하고, 정규 교과목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활동을 돕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대학이 수행하게 된다.

선도도서관인 우산동 작은도서관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치매정보 허브 기능을 한다. 주민에게 올바른 치매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앞으로 선도단체도 더 늘리고, 뜻을 같이하는 여러 단체와 협업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광산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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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4:58:2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1
강진 농협 주유소 부지, 매매계약 합의해제하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강진읍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오감통을 활성화하고,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오감통 주변에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하여 지난 2015년 강진농협 미생물센터와 동신농기계를 포함한 인근 부지를 대상지역으로 확정했다.

하지만, 사업을 추진하면서 강진농협 미생물센터와 동신농기계 부지가 제외되고, 우여곡절 끝에 농협 본점 주유소 부지만 주차장으로 확정하여 2016년 6월 607㎡(약 184평)의 주유소 부지를 8억 1천9백만 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강진농협은 주유소를 당초 자재마트 부지로 이전하려 했지만, 관련법규 등 이전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맞은 편 파머스마켓 주차장으로 변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강진농협은 주유소를 신축하기 위한 공사비가 매매대금과 맞먹어 결국 주유소 부지만 잃어버리는 경제적 손실만 초래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파머스 마켓을 이용하는 고객이나 조합원들이 이 사실을 알면서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다.

한편 강진군은 주차장 조성을 위한 예산 투자 효과가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주유소 부지 매매대금 8억 1천여 만 원과 주차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시설 사업비 3억 원을 더하면 11억 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 사업이다.

하지만, 사업 전후 군 전체 주차장 면적을 비교하면 11억 원을 넘게 투자하고도 주차장이 전혀 늘지 않는 게 문제였다. 오감통 앞에 새롭게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하여 길 건너 파머스마켓 주차장을 없애기 때문이다.

따라서, 농협은 주유소 부지만 잃어버리는 경제적 손실을 막고, 강진군은 11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자하고도 주차장 추가 조성의 효과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주유소 부지 매매계약을 해제하는데 서로 합의에 이르게 된 것이다.

참고로, 계약의 합의해제란 해제권의 유무를 불구하고 계약당사자 쌍방이 합의에 의하여 기존의 계약의 효력을 소멸시켜 당초부터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던 것과 같은 상태로 복귀시킬 것을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계약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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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4:57: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2
해남군 내년 국비 확보 굳히기‘총력’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해남군이 내년 국비확보 굳히기에 나섰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4일 2019년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윤영일 국회의원 등을 만나 역점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요청했다.이날 명현관 군수는 윤영일 국회의원, 서삼석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 등을 방문, 북평 와룡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공사 등 주요사업 10건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윤영일 국회의원은 면담을 통해“남은 예결위 심사일정 동안 이번에 건의한 현안사업 등이 추가 증액 또는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내년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그동안 국회, 중앙부처 등을 수차례 방문해 지금까지 111건에 64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명현관 군수는 “국회의원 및 관계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내년도 국가 예산이 최종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해남 현안사업 관련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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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Nov 2018 04:55:2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6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