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상호 존중, 웃으며 인사로 시작해요

입력 2022년04월04일 20시43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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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동대문구청 로비에서 진행된 ‘상호존중&인사 캠페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동대문구가 4일 오전 ‘너와 나의 청렴데이’를 맞아 상호간 깊이 있는 이해와 존중이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존중&인사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올바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부패 없는 공정한 인사에 대한 인식을 만들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전개됐으며, 감사담당관과 행정지원과 및 청렴사랑동호회 회원 등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직원들은 구청 로비에서 출근 시간에 맞춰 상호존중에 공정한 인사에 대한 메시지를 새긴 피켓을 들고 청탁금지법 및 5월 중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을 홍보하는 리플렛과 청렴문구가 부착된 마스크, 간식을 함께 배부했다.


또한, ‘서로 존댓말 쓰기’, ‘명령 아닌 소통으로, 무시 아닌 존중으로’, ‘웃으며 인사하고 공정하게 인사하기’ 등의 문구를 e-포스터로 제작해 새올행정시스템에 게재해 직원들과 공유했다.


구는 일상에서의 청렴 실천과 갑질 근절을 위해 카드뉴스, 배너, 포스터 제작 등으로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하는 조직인만큼 직원들과 소통과 존중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 외에도 상호존중에 기반한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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