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물건 사러 시장 온 김에 영농 상담까지 일석이조

입력 2020년04월06일 05시37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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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영농상담실을 운영"

곡성군, 찾아가는 영농 상담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위해 기차마을전통시장 영농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 기차마을전통시장 내 고객쉼터에 문을 연 영농상담실은 11월까지 곡성장이 열리는 매순 3일과 8일에 운영된다. 이용가능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영농상담에는 현장 지도경험이 풍부한 퇴직 지도공무원이 참여한다.

곡성군은 이들을 통해 영농현장 문제해결은 물론 농업 신기술과 최근 농업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벼농사와 원예작물 등 농업전반에 대해 상담을 제공하고, 답변이 어려울 경우 농업기술센터 업무담당자와 연계해 현장 방문을 통한 문제 해결에도 나서게 된다.
 
이를 통해 대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영농상담실을 운영한다. 시장에 오시거든 편안하게 들리셔서 궁금한 것들을 해결해 가셨으면 한다.”며 많은 농업인들의 방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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