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26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해외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U-20월드컵 정정용호, 승부차기 혈투 끝 세네갈 꺾고 3-2 승리
오는 12일 오전 3시30분 에콰도르를 상대로 4강전을 치러 결승 진출.....
등록날짜 [ 2019년06월09일 10시23분 ]

[여성종합뉴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후반 에이스 이강인(발렌시아)과 수비수 이지솔(대전)의 연속골,  연장 전반에 터진 조영욱(서울)의 추가골을 묶어 전ㆍ후반 90분과 연장 전ㆍ후반 30분 등 120분의 혈투를 3-3으로 마쳤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한국이 3-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 한국은 지난 1983년 세계청소년선수권 시절 선배들이 달성한 4강 신화를 재현하며 이번 대회 목표로 정한 ‘AGAIN 1983’을 실현했다.  

후반 종료 직전 이지솔이 드라마 같은 동점골을 터뜨린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3시30분 에콰도르를 상대로 4강전을 치러 결승 진출을 다툰다.

에콰도르는 대회 개막 직전 평가전을 치러 정정용호가 1-0으로 누른 바 있는 팀이다. 
   
 

올려 0 내려 0
권찬중 (kcj77277755@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산시, U-20월드컵 결승진출 기원 단체 응원전 개최 (2019-06-11 17:53:05)
여수 진남체육공원 족구장 6월 1일 준공식 (2019-05-31 18:21:12)
경기도, 중화자본유치와 시장...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국립...
영광군, 전입 장려금 지원 대...
담양군 가사문학면 생오지마...
김종석 기상청장, 기후변화 관...
수돗물 안심지원단,인천시 수...
영암군, 전라남도 지방세정평...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