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현직자 직무부트캠프’ 소통하며 직무경험 쌓아요

입력 2021년10월15일 06시23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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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금천구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는 청년 구직자가 가장 필요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5주 동안 직무별 3~7년 차 현직자와 함께 온라인 현업과제를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는 참여자에게 일대일(1:1)로 조언해주는 체험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구직자의 수요가 높은 공기업 사무행정, 마케팅, 소프트웨어(SW)개발, 금융, 빅데이터, 영업관리, 반도체 공정기술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금천구는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실전 취업특강을 추가 제공해 참여자가 교육을 통해 익힌 직무 경험을 실제 구직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7개 직무별 8명씩 총 56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10월 23일(토)까지 ‘금천구 현직자 직무부트캠프’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기업들이 채용 전형에서 직무역량을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 고려하고 있다”라며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취업에 실제로 필요한 역량을 쌓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년과 (☏02-2627-258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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