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협신회, 어려운 이웃위해 강화쌀 인천시에 기부

입력 2020년12월23일 14시06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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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한국지엠 협신회(회장 문승)로부터 인천의 저소득층 시민을 위한 강화쌀 10kg 700포(2천만원 상당)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 한국지엠 협력업체의 모임인 한국지엠 협신회(회장 문승),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에 열렸다.
 

이 날 한국지엠 협신회 문승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강화쌀을 구매하여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장혁 시 행정부시장은 “기부된 쌀은 인천 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자동차 부품업계의 사정도 어려운데 지역 농산물 구매를 통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준 한국지엠 협신회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협신회는 한국지엠과 협력사들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4년 155개 회원사로 출발해 현재 282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지엠과 협력사 간 동반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지엠 협신회는 2011년부터 독거노인을 위해 부평역 광장에서 무료급식과 위안잔치를 개최하는 등 10년째 효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김장김치 만들기, 연탄배달 등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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