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안성시장 불당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현장 방문

입력 2018년09월11일 23시15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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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10일 시정 주요사업 현장인 불당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35억원을 투입해 처리용량 6천톤을 증설하여 1일 최대 1만6천톤의 생활하수를 처리 가능한 시설로, 2016년 7월 착공하여 2년여 기간 공사를 마치고 지난 7월 30일 준공됐다.
 

이번 증설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공도읍 일원의 사회기반시설과 주택의 신축 등으로 늘어난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안성시는 불당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으로 승두천, 유천 더 나아가 안성천 수질오염방지 등 공공수역 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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