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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비 수천만원 받은 치과원장 잠적...경찰 조사 착수'관련한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2015-03-20 18: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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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지난 2013년 11월 28일자 "치료비 수천만원 받은 치과원장 잠적' http://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14247&thread=11r03

[여성종합뉴스] 28일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27일 김모(53세)씨 등 임플란트 시술 환자 26명이 '치과의사가 치료비를 선불로 받고 갑자기 사라졌으니 조사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경찰서에 제출했다.


김씨 등은 수원시 팔달구의 유명 임플란트 전문 Y치과 원장 A씨(34)가 지난 5일부터 병원 문을 닫은 채 영업을 하지 않고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환자 개인별로 최소 40만원에서 1천100만원까지 총 8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지난해 8월께 개원해 원장 혼자 임플란트 시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종적을 감춘 원장 A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위 내용 중 "치과원장이 26명의 환자들로부터 치료비를 미리 받아 잠적하였고, 그 피해 금액은 8천여만 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즉, 해당 치과원장은 선불로 치료비를 받은 사실이 전혀 없고, 치료를 마친 후 치료부분에 따른 비용을 수납한 것이며, 따라서 환자들은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없음을 알려왔습니다.


여성종합뉴스는 관련 내용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보도하여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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